스탠다드 · 2인
가장 작고, 가장 도심에 가까운 방.
아바이 코너는 건물 1층 모서리에 있습니다. 도보 7분이면 중앙시장, 12분이면 아바이마을 갯배 선착장입니다.
작은 방이지만 창이 두 면에 나 있어 오전과 오후의 빛이 모두 들어옵니다.
“한국에서 가장 조용한 바다를 가진 스테이”— 월간 디자인
청초 스위트
₩420,000
속초 청초호 전면
스위트 · 2인
영랑 룸
₩290,000
속초 영랑호 방면
디럭스 · 2인
설악 하우스
₩560,000
속초 노학동
독채 · 4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