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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옥의 나무 창호문이 열려 있는 모습

보도

  • 월간 디자인 · 2026-08

    속초, 여섯 개의 창

    객실 이름이 곧 창의 이름이 되는 설계. 청초하우스는 전망을 상품이 아니라 구조로 다룬다.

  • 트래블러 매거진 · 2026-06

    동해안 스테이 10선

    규모를 늘리는 대신 방의 수를 여섯으로 묶었다. 그 결정이 만든 밀도가 이 스테이의 성격이다.

  • 주간 산책 · 2026-03

    설악을 마주 보는 독채

    설악 하우스의 남측 창은 울산바위를 정면으로 담는다. 이 각도를 위해 부지를 골랐다고 한다.

  • 로컬 다이어리 · 2025-12

    겨울 속초를 다시 보기

   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다. 12월의 청초호는 사람이 없어서 더 넓게 보인다.

“한국에서 가장 조용한 바다를 가진 스테이”월간 디자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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