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후기
평균 4.7점 · 후기 6건
후기는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. 아쉬운 점을 적어주신 것도 함께 둡니다.

전체 후기
김O진
청초 스위트 · 2박 · 2026.08.04
창이 전부인 방이었습니다. 커튼을 한 번도 치지 않고 이틀을 보냈어요. 조식 트레이를 방으로 가져다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.
이O수
설악 하우스 · 3박 · 2026.07.22
아이 둘과 함께 갔는데 마당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았습니다. 화덕에 장작까지 준비해 주셔서 저녁마다 밖에 앉아 있었어요.
박O연
영랑 룸 · 1박 · 2026.07.09
정말 조용합니다. 옆방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어요. 다만 주차 자리가 조금 좁아서 큰 차는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.
정O호
외옹치 테라스 · 2박 · 2026.06.15
테라스 문을 열면 바로 산책로로 나갈 수 있어서 아침저녁으로 걸었습니다. 일출 시간에 맞춰 알람을 맞춘 보람이 있었어요.
최O아
대포 로프트 · 1박 · 2026.05.30
층고가 높아서 실제 면적보다 훨씬 넓게 느껴집니다. 밤에 로프트에서 항구 불빛 보는 게 이 방의 전부이자 이유였습니다.
한O림
아바이 코너 · 2박 · 2026.05.11
차 없이 갔는데 시장까지 걸어갈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. 방은 작지만 필요한 건 다 있었어요.
“청초하우스는 숙소라기보다 한 채의 집에 가깝다. 여섯 개의 방은 저마다 다른 창을 가지고 있고, 그 창이 곧 객실의 이름이 된다.”— 트래블러 매거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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