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럭스 · 2인
소나무 사이로 물빛이 스치는, 가장 조용한 객실.
영랑 룸은 북측 소나무 숲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. 창의 위치를 낮춰 침대에 누운 채로 나무 밑동과 그 너머의 물빛이 보이도록 했습니다.
벽과 천장은 석회 미장으로 마감해 소리를 흡수합니다. 여섯 객실 중 가장 조용한 방입니다.
“한국에서 가장 조용한 바다를 가진 스테이”— 월간 디자인
청초 스위트
₩420,000
속초 청초호 전면
스위트 · 2인
설악 하우스
₩560,000
속초 노학동
독채 · 4인
대포 로프트
₩250,000
속초 대포항 인근
로프트 · 2인